2일 오전 대구 중구 곽병원에서 곽동협 병원장(왼쪽)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 생존자인 이용수 할머니의 발을 씻어주고, 보온용 양말을 신겨준 뒤 건강을 기원하고 있다. 2026.1.2/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2일 오전 대구 중구 곽병원 간호간병통합병동에서 의료진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어르신 입원환자의 발을 씻겨주며 섬김을 다짐하는 '섬김의 세족식'을 진행하고 있다. 2026.1.2/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곽병원세족식일본군위안부피해자이용수할머니공정식 기자 [뉴스1 PICK]107년 전 그날의 함성..."대한독립만세"한동훈 "'윤석열 노선' 극복해야…"제명 후 대구 첫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