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서예가로 알려진 김동욱 씨가 지난 26일 포항 송도해수욕장 백사장에서 길이 50m 광목천에 새해 국민의 행복을 기원하는 글을 쓰는 퍼포먼스를 펼쳤다.(김동욱 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2.2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을사년마지막날한파아침 최저낮 최고적설량이재춘 기자 [오늘의 날씨]대구·경북(6일,토)…낮 24~30도, 더위 주춤[오늘의 날씨]대구·경북(5일,금)…맑고 더워, 낮 최고 31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