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환경운동연합이 20일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소나무 재선충 발생에 따른 모두 베기로 지역 숲이 사라지고 있다"며 "산림청 예산으로 진행되고 있는 소나무재선충병 수종전환사업을 중단하고 방재사업에 대해 전면 검토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2025.3.20/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환경운동연합2025년도 10대 뉴스최창호 기자 울릉의료원에 공중보건의 7명 신규 배치…기존 9명 근무 종료1~3월 경주 찾은 외국인 관광객 24만명…작년보다 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