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일·권오상·김진상 등 잇따라 공직 사임공직 관료 출신으로 내년 대구지역 지방선거 단체장에 출사표를 던질 것으로 예상되는 출마 예정자의 윤곽이 서서히 나오고 있다. 사진은 기표용구 (공동취재) 2025.5.28/뉴스1 ⓒ News1 DB관련 키워드대구시지방선거공직자사퇴공직 관료사임김형일권오상남승렬 기자 대구교육청 "대구경북통합특별법에 교육재정 지원책 빠졌다" 반발이진숙 "대한민국에 극우 없어…국회의원 보선 출마 안 할 것"관련 기사TK행정통합 추진 속 6월 지방선거 일정은 그대로 진행[인터뷰 전문] 조응천 "한동훈에 대한 국힘 내부의 증오 광범위…제명할 것"권오상 "가족·이웃 일상 있는 대구 서구…이젠 책임지고 바꿔야 할 때"홍준표 대선 출마 지지 홍보…전 대구부시장에 벌금 200만원 구형내년 지선 주자 조금씩 윤곽…대구시 국장 퇴임 후 국민의힘 입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