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일·권오상·김진상 등 잇따라 공직 사임공직 관료 출신으로 내년 대구지역 지방선거 단체장에 출사표를 던질 것으로 예상되는 출마 예정자의 윤곽이 서서히 나오고 있다. 사진은 기표용구 (공동취재) 2025.5.28/뉴스1 ⓒ News1 DB관련 키워드대구시지방선거공직자사퇴공직 관료사임김형일권오상남승렬 기자 대구시, 기업 현장서 국내 첫 '이동형 양팔 로봇' 실증김부겸 "15년 전 명함 주면 앞에서 찢었는데…격세지감 느껴"관련 기사"지지율에 취하면 언제든 침몰"…'악재' 싹부터 자르는 與검찰, 정장수 대구 중구청장 예비후보 항소심서 벌금 200만원 구형여야, 3월 국회서도 대치 전망…檢개혁법·행정통합법 등 뇌관 산적野 "李대통령 인사, 철학도 기준도 없어…공직 실험용 카드"[인터뷰 전문] 정은혜 "한동훈, 결단 내려야 하지만 그러기엔 어려운 캐릭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