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개 과제에 3600억 투입경북도는 22일 지자체 최초로 추진한 ‘저출생과 전쟁’이 정부의 인구 국가비상사태 선언과 2025 APEC 정상회의 인구구조 변화 대응 공동 채택으로 이어지며 국가·국제 의제로 확산됐다.(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김대벽 기자 경북도청 이전 10년, 인구 2만3165명 '정체'…살아나지 않는 도청신도시한국국학진흥원, 경칩 주제 인문 웹진 '담' 145호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