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주양, 대구가톨릭대병원서 집중 치료받아 4㎏ 회복대구에서 출생 체중이 400g도 안돼 생존이 위태롭던 초극소저체중출생아(극초미숙아)가 의료진의 치료와 부모의 헌신적 돌봄으로 무사히 집으로 돌아갔다. 사진은 극초미숙아였던 이유주 양의 퇴원을 축하하는 대구가톨릭대병원 의료진. (대구가톨릭대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가톨릭대병원초극소저체중출생아극초미숙아퇴원출생체중남승렬 기자 국민의힘 주호영·이진숙 "민주당, TK 통합법 처리해야"대구 시민단체 "UN, 위안부 문제 '日 배상 필요' 공동 성명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