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일 경산시장과 조지연 국민의힘 의원이 17일 국회에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경산~울산 고속도로' 건설을 요구한 시민 16만명의 서명부를 전달했다. 왼쪽부터 조 의원, 김 장관, 조 시장.(경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관련 키워드조현일경산시장경산~울산고속도로조지연의원김윤덕 국토부장관정우용 기자 구자근 "주택 취득세 3% 과표구간 9억→12억 상향해야"구미대,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수기 공모전서 학생·기업부문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