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이 올해 2기 국제 바칼로레아(IB) 관심학교 초·중·고 10개 학교를 선정하고, 질문과 탐구 중심 수업 및 논·서술형 평가 혁신을 바탕으로 한 ‘경북형 IB 교육 모델’ 확산에 나선다. 사진은 경북도 교육청 전경 ⓒ News1 김대벽기자김대벽 기자 대구 첫날 사전투표 18만4887명 참여…도입 이후 가장 높아[사전투표] 경북 첫날, 11.80%…지난 지선보다 0.41%p 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