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이 올해 2기 국제 바칼로레아(IB) 관심학교 초·중·고 10개 학교를 선정하고, 질문과 탐구 중심 수업 및 논·서술형 평가 혁신을 바탕으로 한 ‘경북형 IB 교육 모델’ 확산에 나선다. 사진은 경북도 교육청 전경 ⓒ News1 김대벽기자김대벽 기자 이재하 경북메세나협회장 “기업·예술 상생 선순환 구조 더 공고히”경북도, 청년CEO 육성 40개사 모집…최대 1500만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