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경북지사가 10일 도청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국회에 계류 중인 필수의료특별법과 관련해 "의료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준비할 것"을 지시했다.(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News1 김대벽기자김대벽 기자 경북도 "김천 ASF, 익산 공장 제조 사료가 원인"…전량 회수·폐기경북교육청, 지방공무원 201명 선발…전년보다 80명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