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경북지사가 10일 도청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국회에 계류 중인 필수의료특별법과 관련해 "의료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준비할 것"을 지시했다.(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News1 김대벽기자김대벽 기자 구미·포항에 AX산단 구축…경북도, 교통·제조·농업에 AI 접목이철우 경북지사 “지방교부세 중앙 통제, 지방 살리기 역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