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경북지사가 10일 도청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국회에 계류 중인 필수의료특별법과 관련해 "의료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준비할 것"을 지시했다.(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News1 김대벽기자김대벽 기자 경북교육청, 4000만 원 미만 3자 단가계약 '차수배제' 제외경북도의회, 산불 보상·학교체육관 개방·울릉 어업 대책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