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참여연대, 10~24일 1차 원고 모집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압수수색을 진행한 9일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앞에 쿠팡을 규탄하는 현수막이 걸려있다. 2025.12.9/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쿠팡대구참여연대손해배상청구집단소송개인정보정보 유출남승렬 기자 김부겸 "헌법 개정안 쌍수 들어 환영…균형발전, 국가 의무로"김부겸 "옛 경북도청 터에 '아시아 청년창업·문화융합 특구' 조성"관련 기사노동계·산재 유족 "쿠팡 보상안은 꼼수"…시민단체는 '쿠팡방지3법' 촉구(종합)'쿠팡 소송'에 대구시민 1만2000명 참가…내년 1월 소장 제출노동계·산재 유족 "쿠팡 보상안은 꼼수…탈팡 막기 위해 보상으로 둔갑"[뉴스1 PICK]김범석 쿠팡 의장 공식사과 "개인정보 유출 사고, 국민들께 진심으로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