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사기·깡통전세피해대구대책위원회는 4일 대구지법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세사기 피의자에 대한 엄정 수사를 촉구했다. (전세사기·깡통전세피해대구대책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4/뉴스1관련 키워드대구전세사기깡통전세피의자엄정 수사불송치남승렬 기자 유영하·추경호 "주호영·이진숙과 단일화 없다"…김부겸 견제도동구 우성진·서구 권오상·북구 이근수·군위 김진열…대구 단체장 공천관련 기사"계약은 처음이라"…대구·경북 전세사기, 청년·신입생에 집중전세사기 희생자 나온지 3년째…"특별법으로 구제 서둘러야"경찰이 불송치한 전세사기, 검찰 보완 수사로 공범까지 기소"전세사기 막는다"…대구서 '세입자안전네트워크 꼼꼼' 설립대구 동구 전세 사기 피해자들 "개인파산 신청한 임대인…법 악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