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서 84명 발기인으로 참여대구에서 전세사기 피해를 호소하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30대 여성이 생전 살았던 대구 남구 대명동 한 다가구주택 출입문에 20일 오후 고인을 추모하는 국화꽃과 추모글이 놓여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4.5.20/뉴스1 ⓒ News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전세사기전세사기 피해깡통전세전세계약피해자 지원남승렬 기자 대구선관위, 자기 업적 홍보한 입후보 예정자 등 3명 검찰 고발尹 무기징역에 "죗값 치러야"…'보수텃밭' 대구도 '덤덤'(종합)관련 기사청년 임차인 전세보증금 38억 가로챈 40대 불구속 기소경찰이 불송치한 전세사기, 검찰 보완 수사로 공범까지 기소LH "더 많이 더 빨리 짓겠다"…올해 수도권서 8만 6000가구 착공대구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료 최대 40만원 지원대검, '故 신해철 사망' 사건 수사 검사 등 모범검사 3인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