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1시51분쯤 경북 김천시 봉산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였다.(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산불김천이성덕 기자 '캐리어 시신' 장모, 매맞는 딸 지키려 신혼원룸 동거하다 참변대구 '캐리어 시신 유기' 사위·딸 구속…법원 "범죄 중대성 커"(종합)관련 기사경북도, '방문의 해' 맞아 봄축제 잇따라 개최…"관광·경제활력 견인"대구·구미·김천·상주·문경·안동·포항에 건조주의보경북 김천 증산면 유성리 산불…50분만에 진화남·동해안과 경북 내륙 일부 22일 '대형산불 주의보''건조특보' 속 경남·북 산불 잇따라…총 6건(종합3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