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1시 21분쯤 경북 경주 하동의 한 펜션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하고 있다. (경북소방안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3/뉴스1관련 키워드경주펜션화재펜션 화재남승렬 기자 벚꽃 만개 앞둔 팔공산…대구시, 시내버스 증회 운행김부겸 "'부겸이 도와 주이소' 부친 생각하며 다시 신발끈 조여"관련 기사화재 진압 중 재산피해 보상해 달라…5년간 572건 청구, 보상률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