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대구지방국세청이 최근 고액체납자가 사는 서울의 한 고급아파트를 수색해 찾아낸 미국 달러 등 현금. 대구의 이 체납자는 지방소득세 2억원을 내지 않고 버티다 체납처분팀의 추적에 덜미가 잡혔다.(대구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고액상습체납자명단 공개지방세지방행정제재부담금이재춘 기자 [오늘의 날씨]대구·경북(28일,토)…일교차 15도 안팎, 낮 10~16도[오늘의 날씨]대구·경북(27일,금)…오전까지 비, 낮 9~13도관련 기사관세 체납액 매년 증가 추세…체납자 개인물품 통관 제재 강화울산 '지방세 2조' 시대 눈앞…작년 1조8545억원 징수전북도, 3000만원 이상 고액 체납자 231명 출국금지울산시, 고액체납자 91명 출국금지…"조세정의 실현"경기도, '탈루세원 제로화'로 1401억 징수…최은순 체납액 공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