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장수·무주·부안·진안 5개 군과 합동 단속가구·명품가방·황금열쇠 등 고가 동산도 압류전북도가 지난 10일부터 18일까지 5개 군과 함동으로 고액 상습 체납자에 대한 가택수색을 실시한 가운데 명품 가방 등이 압류 조치됐다.(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유승훈 기자 정읍시 "쓰레기 종량제봉투 수급에 큰 이상 없어"'정읍 벚꽃축제' 4월3일 개막…정승환·민경훈 등 인기가수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