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3시 10분쯤 경북 영천시 신녕면 상주영천고속도로 상주 방면 93.6㎞ 지점에서 26톤 탱크로리 차량이 앞서가던 화물차들을 잇달아 추돌하고 불이나 소방 당국이 진화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11.17/뉴스1신성훈 기자 오토바이 타다 쾅, 도로 걷다 쾅…포항서 잇단 교통사고 사망추락 순간에도 꽉 잡은 조종간…민가 피해 막고 탈출한 F-16C 조종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