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대구지방국세청이 최근 고액체납자가 사는 서울의 한 고급아파트를 수색해 찾아낸 현금 다발. 이 체납자는 지방소득세 2억원을 내지 않다 체납처분팀의 추적에 덜미가 잡혔다.(대구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대구시고액체납자지방소득세명품가방압류이재춘 기자 대구포항고속도 도평터널 앞 5톤 화물차에 불…야산으로 번져대구시 "가스·석유 통합공사 대구로…공급망·자원안보 역량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