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대구지방국세청이 최근 고액체납자가 사는 서울의 한 고급아파트를 수색해 찾아낸 현금 다발. 이 체납자는 지방소득세 2억원을 내지 않다 체납처분팀의 추적에 덜미가 잡혔다.(대구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대구시고액체납자지방소득세명품가방압류이재춘 기자 [오늘의 날씨]대구·경북(22일,수)…황사 기승, 낮 최고 16~21도[오늘의 날씨]대구·경북(21일,화)…아침 쌀쌀, 미세먼지 '매우 나쁨'관련 기사대구시, 고액·상습체납자 252명 공개…지방세 평균 체납액 39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