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1개월된 아들을 살해한 후 유기한 혐의를 받는 30대 A 씨가 지난 9월15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대구지법에 출석하고 있다. 2025.9.15/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대구법원사건이성덕 기자 대구 달성군, 사회복지사에 여행비 20만원 지원대구 달성군, 서재 생활문화센터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관련 기사김용 "정치검찰 심판선거에서 김용 출마는 역풍 아닌 순풍"국조특위, 대장동·위례·김용 사건 청문회…이원석 전 총장 증인 출석이규원 전 검사 '해임 취소' 조정 불발…법무부 "권고안 수용 어려워""칫솔 훔쳤냐" 말에 격분…동료 숨지게 한 수용자 2심도 징역 6년대구 '캐리어 시신' 유기 사건…사건 가족·이웃·지자체 방치가 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