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 도자기인 '청자상감운학문매병'과 '백자청화철채동채초충난국문병'을 대구에서 볼 기회가 내년 1월까지로 확정됐다. 사진은 현재 대구간송미술관에 상설 전시 중인 '백자청화철채동채초충난국문병'(왼쪽)과 '청자상감운학문매병'. (대구간송미술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간송미술관국보도자기고려청자조선백자도자남승렬 기자 국민의힘 공관위, 경북지사 예비경선 후보 참여 비전토론회 개최내년 경북대 의대 정원 26명 늘린다…대구권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