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 도자기인 '청자상감운학문매병'과 '백자청화철채동채초충난국문병'을 대구에서 볼 기회가 내년 1월까지로 확정됐다. 사진은 현재 대구간송미술관에 상설 전시 중인 '백자청화철채동채초충난국문병'(왼쪽)과 '청자상감운학문매병'. (대구간송미술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간송미술관국보도자기고려청자조선백자도자남승렬 기자 대구시, 복류수 2단계 검증…유량 늘려도 조류독소 99% 이상 제거대구교육청, 사립유치원 173곳 회계·인사 개선…공공성·투명성 강화관련 기사'조선의 모나리자'를 보는 설렘… 대구간송미술관 전시 '첫날'대구간송미술관 9월3일 개관…국보·보물 97점, 간송유작 60점 공개'간송'이 지켜낸 문화유산…전시회·강연회 19일~12월11일 대구서 개최'강진 고려청자' 생산 총괄 건물지·최고급 청자조각 발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