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 황남동 황리단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손을 흔들며 인사하고 있다. 2025.10.3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경주APEC경주시관광객황린단길최창호 기자 포항 군부대 사격장에서 산불…3시간 만에 주불 진화진해발 '벚꽃길' 제주 지나 강릉까지…전국 '분홍 물결' 시작(종합)관련 기사경주 관광지·숙박업소 영수증 올리면 경주페이 3만원 지급작년 한해 5020만명 경주 찾았다…"APEC 시너지"경주시 'APEC 성공' 기념 사진·영상 공모전…15일 마감'아름다운 경주이야기 2025 겨울호' 발행…APEC 정상회의 수록경북도, 포스트 APEC 자산으로 투자 유치·글로벌시장 진출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