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경주] 출국장에서 승객들과 셀카 촬영젠슨 황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 젠슨 황이 31일 오후 경북 경주시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APEC일정을 마친 후 포항경주공항을 통해 영국 런던으로 출국하고 있다. 2025.10.3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젠슨 황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 젠슨 황이 31일 오후 경북 경주시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APEC일정을 마친 후 포항경주공항을 통해 영국 런던으로 출국하고 있다. 2025.10.3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경주APEC포항경주공항젠슨 황출국최창호 기자 "환급 오늘까지" 외쳤지만…추석 대목 사라진 전통시장(종합)[르포] "지난주보다 올랐네요"…추석 장보기 나선 포항시민들 한숨관련 기사엔비디아 한국에 26만 개 칩 약속한 진짜 이유는?[시나쿨파][뉴스1 PICK]코스피, 4,160대 상승…장중 사상 최고치포항경주공항 글로벌 CEO 전용공항 역할 수행…"국제공항 손색 없다"가죽재킷 대신 양복 입은 젠슨 황, APEC CEO 서밋 마지막 무대 누볐다젠슨 황 "韓, 세계 AI 중심지 될 것"…李대통령 "투자로 골든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