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경주]29일 오후 경북 경주시 성동동 구 경주역 광장에서 열린 '트럼프 방한 반대' 결의대회와 시국대회를 마친 민주노총과 시민사회단체 등 참석자들이 트럼프 반대 구호를 외치며 경주 도심을 행진하고 있다. 2025.10.29/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경주APEC트럼프 대통령숙소기습시위최창호 기자 "벚꽃, 너에게 반했어"…전국 상춘객들 봄 향기에 '흠뻑' (종합)빗속 '벚꽃 러닝' 경주벚꽃마라톤 대회…"등수는 무관심, 즐기며 달려요"관련 기사"여기가 트럼프가 잔 곳이래"…호텔들, 정상회의 '후광효과' 총력경북도, APEC 인프라 상시 개방…'포스트 경주 프로젝트' 본격화'트럼프는 5성급' 시진핑은 왜 4성급 코오롱 호텔에 묵었을까?치즈버거 룸서비스 시킨 트럼프…APEC 정상들이 머문 호텔은?APEC 정상 숙소 'PRS'…일반인도 예약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