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명이 목숨을 잃은 10·29 이태원 참사 3주기인 29일 오후 대구 동성로 CGV 대구한일점 앞에 마련된 '대구시민추모분향소'를 찾은 한 시민이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있다. ⓒ News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 참사이태원대구 동성로이태원 희생자대구남승렬 기자 주호영 "법원, 공천 농단 바로잡을 기회 놓쳐…유감"대구시장 공천배제 효력정지 가처분 기각…주호영, 무소속 출마하나관련 기사이태원참사 특조위, 진상규명조사 신청 기한 3개월 연장핼러윈 하루 앞둔 대구 동성로 클럽골목 인파 관리 비상핼러윈 인파 밀집 12곳 집중 관리…"제2의 이태원참사 없도록"정부, 핼러윈 인파위기경보 '주의' 발령한다…"안전관리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