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27일 경주엑스포대공원에서 몽골 환경기후변화부·에너지부·울란바타르시와 국제온실가스감축(ITMO) 사업 및 탄소배출권 협력을 위한 협약(MOU)을 체결했다.(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경주APEC김대벽 기자 “스마트 제조 확대”…경북도, 소공인 지원 본격화영양군, 기본소득으로 바리스타 교육…지역 순환경제 모델 주목관련 기사혈맹과 전우 챙기는 北, 5월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우군 다지기'경북, APEC 효과 관광으로 잇는다…세계 권역별 관광객 유치 전략국립경주박물관, 1분기 56만6621명 방문…전년 대비 97.9% ↑AI가 바꾸는 일자리…APEC 노동정책 담당자들 대응 논의 본격화조현 외교, 日 외무상과 통화…"호르무즈 관련 긴밀한 협력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