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장 반경 10㎞ 이내 객실 1만3265실 확보"경북도와 경주시는 오는 27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리는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세계 21개국 정상단과 경제인단이 머물 숙소의 위생·보안·서비스 전반을 최종 점검하고 있다. 사진은 보문단지 전경 ⓒ News1 김대벽기자관련 키워드경주APEC김대벽 기자 경북도, AI로 제조업 재편…철강·반도체 등 10대 주력산업으로 확대“산은 복구, 농업은 멈춰”…경북 산불 1년 '회복 격차' 현실화관련 기사GS칼텍스, 탄소저감 교육 교구 'CCUS KIT' 줄시한국관광공사 전 세계 지사장 한자리에…"방한관광 네트워크 공고화"KISTI, 글로벌 AI·컴퓨팅 기업과 맞손…과학 AI 플랫폼 구축중동사태로 4월 '대북 외교' 무산 기류…트럼프의 '대화 의지' 허상이었나주낙영 시장 "열매 수확해 식탁에 올릴 것"…3선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