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세포로 맞춤형 치료…포스텍·이화여대·고려대 연구팀 개발

본문 이미지 - 포스텍 신소재공학과 융합대학원 이준민 교수와 이화여대 박보영·고려대 김한준 교수 공동연구팀이 화상이나 만성 상처 환자를 위한 맞춤형 재생 치료 기술을 개발했다. 왼쪽부터 이준민 교수, 시스템 공학부 통합과정 강래희 씨, 박보영 교수, 김한준 교수.(포스텍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0.22/뉴스1
포스텍 신소재공학과 융합대학원 이준민 교수와 이화여대 박보영·고려대 김한준 교수 공동연구팀이 화상이나 만성 상처 환자를 위한 맞춤형 재생 치료 기술을 개발했다. 왼쪽부터 이준민 교수, 시스템 공학부 통합과정 강래희 씨, 박보영 교수, 김한준 교수.(포스텍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0.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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