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 신소재공학과 융합대학원 이준민 교수와 이화여대 박보영·고려대 김한준 교수 공동연구팀이 화상이나 만성 상처 환자를 위한 맞춤형 재생 치료 기술을 개발했다. 왼쪽부터 이준민 교수, 시스템 공학부 통합과정 강래희 씨, 박보영 교수, 김한준 교수.(포스텍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0.22/뉴스1 관련 키워드포스텍이화여대고려대당뇨발화상치료대안최창호 기자 노동부 포항지청, 경주·울진 업체 불시 점검…연휴 중대재해 3건포항 아파트 화단서 교육청 간부 공무원 숨진 채 발견관련 기사"경도 게임으로 Z세대 채용 오네"…CJ대한통운, 참여형 채용설명회이공계판 기본소득 참여대학 29개교로 출발…"서연고 이름 올려""연구가 돈되는 사업으로"…이공계 대학·출연연 예비창업자 육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