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를 이은 나라 사랑"…독립유공자 후손인 현직 경찰 다수제80회 '경찰의 날'(10·21)을 앞두고 존경 받을 가족사를 가진 경찰관들이 주목 받고 있다. 사진은 지난해 10월 제79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대구경찰시민공원에서 열린 순직 경찰관 추모식에서 대구경찰청 관계자들이 호국 순직 경찰 추모비의 이름을 어루만지며 영면을 기원하는 모습. 2024.10.2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경찰청경찰의 날대구경찰독립유공자경찰관독립운동남승렬 기자 예비후보 등록 첫날 대구·경북서 경북도지사 출마자 2명만 접수대구시선관위, 설 앞두고 금품 제공 등 선거사범 단속 강화관련 기사신임 경찰관 비번 날 교통사고 피해자 신속 구조…2차 사고 막아'제야의 종' 10만 인파 예상…보신각 일대 오후 6시부터 교통통제유례 없는 정부 전산망 마비…'국정자원 화재' 95일 만에 마무리경찰, 연말연시 인파·교통관리 대책…보신각 일대 집중 대응(종합)APEC 보냈더니 술판…10대에 압수 오토바이 털린 그 경찰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