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설비 제조업 매출 2019년 2.7조→2023년 1조 8690억 ↓"中 저가공세에 시장 빼앗겨…'국산 모듈'도 부품 조립 수준" 태양광 발전 설비 모습.(자료사진)/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구자근태양광사업태양광보급구미시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2025국정감사정우용 기자 구미국가산단 1호기업 KEC 노사, 임·단협 타결…16년 연속 무파업'극한 가뭄' 경북 칠곡군, 재난 예산 6억 원 긴급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