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경북지사와 주낙영 경주시장이 할랄 음식점인 '하이아시아'에서 사전 점검을 벌이고 있다. (경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0.16/뉴스1관련 키워드경주시할랄무슬림최창호 기자 포항시, 어업용 면세유 리터당 99원 긴급 지원포항 교차로서 트럭 실린 연탄 수백장 도로에 '와르르'관련 기사경주 APEC D-15…경북도·경주시, 숙박·수송·할랄음식점 현장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