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11시 40분쯤 경북 포항시 북구 육거리 교차로에서 트럭에 실려있던 수백장이 도로에 쏟아져 운전자들이 불편을 겪었다. 경찰과 북구청은 1시간여 교통을 통제하고 현장을 정리했다.(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4.8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시연탄도로복구최창호 기자 해군항공사령부, 포항서 대잠전 항공 유·무인 복합전투체계 세미나장애 동료 여직원 상습 추행한 우체국 직원 징역 2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