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규근 조국혁신당 대구시당위원장. 뉴스1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차규근윤석열대통령실폐기물조국혁신당공수처남승렬 기자 '1년 새 학교 13개 사라졌다'…대구 초등학생 4년째 감소이재만 "기업유치국 신설해 기업 오고 싶은 대구 건설"관련 기사기재위 국감서 '법인세 인상' 여야 공방…"정상화" vs "기업 부담"'뜨거운 감자' 李 정부 첫 세제 개편안…여야 오늘 간담회 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