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에도 함께 보낼 가족 없어 소외감"지난 1일 대구 중구에 있는 더나은세상을위한공감 대구하나센터에서 열린 심리치료프로그램에 참여한 쪽방촌 주민들이 서로의 어깨를 주무르고 있다.2025.10.1/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추석명절연휴대구쪽방촌이성덕 기자 [속보] 대구 수성구 김대권·중구 류규하…국힘 단체장 공천 확정대구 북구 노곡동 빗물펌프장 관리 미흡…대구시·북구 기관경고관련 기사설 특수에 2월 유통업체 매출 7.9%↑…오프라인 14.1%, 온라인 3.9% 증가설 연휴 4일간 1만 8204명 방문…동작구, '동작스타파크' 흥행호남 구애 잦아지는 金총리…'당권 레이스' 한걸음 더명절·휴가철 '펫 동반' 여행 급증…제주항공, 월평균 대비 26%↑경찰, 설 명절 기간 31만 명 현장 투입…폭력 등 7921명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