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에도 함께 보낼 가족 없어 소외감"지난 1일 대구 중구에 있는 더나은세상을위한공감 대구하나센터에서 열린 심리치료프로그램에 참여한 쪽방촌 주민들이 서로의 어깨를 주무르고 있다.2025.10.1/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추석명절연휴대구쪽방촌이성덕 기자 대구 서구 주민들, 김상훈 의원에 "악취 해결 약속 지켜야"검찰, 정장수 대구 중구청장 예비후보 항소심서 벌금 200만원 구형관련 기사설 연휴 4일간 1만 8204명 방문…동작구, '동작스타파크' 흥행호남 구애 잦아지는 金총리…'당권 레이스' 한걸음 더명절·휴가철 '펫 동반' 여행 급증…제주항공, 월평균 대비 26%↑경찰, 설 명절 기간 31만 명 현장 투입…폭력 등 7921명 검거靑 참모들, 李대통령 따라 설 연휴에 영화 '삼매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