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에도 함께 보낼 가족 없어 소외감"지난 1일 대구 중구에 있는 더나은세상을위한공감 대구하나센터에서 열린 심리치료프로그램에 참여한 쪽방촌 주민들이 서로의 어깨를 주무르고 있다.2025.10.1/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추석명절연휴대구쪽방촌이성덕 기자 대구 서구, 범죄 취약지 23곳에 CCTV 58대 설치대구 달성군, 특산물 활용한 파운드케이크 '사색비슬' 특허 등록관련 기사설 특수에 2월 유통업체 매출 7.9%↑…오프라인 14.1%, 온라인 3.9%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