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적 이온–레독스 증폭 메커니즘'포스텍 화학공학과 전상민 교수(왼쪽)와 통합고정 송민재 연구팀이 공기 중 습기만으로 전기를 만드는 '수분 발전기'의 출력과 구동시간을 크게 향상 시킬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포스텍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9.25/뉴스1관련 키워드포스텍공기습기발전기수분 잘전기최창호 기자 경주시 혁신형 소형모듈원전(i-SMR) 유치 동의안 시의회 제출이강덕 경북지사 예비후보 "이명박 전 대통령 지지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