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경북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의 성공 개최를 위해 경북도가 안전 감찰과 환경 정비에 나섰다.(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김대벽 기자 "계약은 처음이라"…대구·경북 전세사기, 청년·신입생에 집중온천·숲·해안으로 완성되는 MZ 체류형 웰니스 여행지 경북 울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