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 전자전기공학과 IT융합공학과 기계공학과 융합대학원 김철홍 교수팀과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성균관대 연구팀이 갑상선암을 더 정확하게 판별할 수 있는 새로운 영상 시스템을 개발했다. 왼쪽부터 포스텍 김철홍 교수와 통합과정 안준호 씨,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임동준 교수와 이재경 교수, 성균관대 생명물리학과 박별리 교수.(포스텍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9.23/뉴스1 관련 키워드포스텍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갑상선암광초음파최창호 기자 포항 해오름 대교 27일 전망대 개방, 공사 5년 만에 완전 개통박용선 시장, 2017년 촉발지진 사법부 판단과 별개로 시민회복에 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