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이 운영하는 '비슬애반'에 고용된 노인이 음식을 만들고 있다.(대구 달성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대구달성군노인일자리이성덕 기자 中 유학생 살해 피의자 "비밀 연애" 주장…지인들 "남친은 중국에""남자 친구 있는데, 강사가 쫓아다녔다"…中 유학생 지인 증언관련 기사"매일 아침 출근이 설레요"…60대 제빵사들이 만든 인기 빵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