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3개 공공기관·3개 대학 참여대구도시개발공사와 교통공사, 공공시설관리공단 등 대구의 3개 공공기관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어프렌티스 프로그램인 '청춘ON: 로컬 크리에이터'에 참가한 공공기관 직원과 대학생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대구도시개발공사 사장.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청춘ON로컬 크리에이터대구도시개발공사김종엽 기자 대구 제조업 생산 2개월째 증가…소비는 3개월째↓대구국세청·대구시·경북도, '생계형 체납 맞춤형 지원' 협약관련 기사대구 청년정책 발굴…'청춘ON: 로컬 크리에이터' 최종발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