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대욱 사장 대행 "총리실과 별도로 감사 진행…책임지겠다"전대욱 한수원 경영부사장(사장 직무대행, 왼쪽 두번째)이 22일 오후 경북 경주시 상공회의소에서 최근 논란이 된 '한수원 홍보 현수막' 게첨과 관련 기자회견을 열어 머리숙여 사과하고 있다. 2025.9.2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한수원(주)월성원자력본부 홍보현수막전대욱한수원 사장 직무대행최창호 기자 포항시, 어업용 면세유 리터당 99원 긴급 지원포항 교차로서 트럭 실린 연탄 수백장 도로에 '와르르'관련 기사경주 홍보 현수막 문구 논란 월성본부장 등 3명 보직 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