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장애인, 저소득가정 등 스포츠 관람 취약계층에게 삼성라이온즈파크 프리미엄 좌석인 '스윗박스' 관람권을 제공한다. 사진은 지난 8월 대구 수성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경기에서 관중들이 응원하는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8.23/뉴스1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대구시삼성라이온즈스윗박스삼성라이온즈파크프로야구남승렬 기자 주호영 "행정통합, '선통합 후보완'으로…'큰 문' 열릴 때 같이 타야"'주호영까지 등판' 국힘 '현역 배지' 5명, 대구시장 도전에 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