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YMCA 창립 110주년을 맞아 독립운동가 김태련 선생의 국내외 후손들이 지난 7월 대구 남산교회를 찾았다. 2025.7.1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YMCA공정식 기자 대구 동구의회, 불법의료기관 근절 '특사경 도입' 지지대구대 물리치료학과 "100명 넘는 교수 배출…물리치료 교육 중심"관련 기사'베스트 대구시의원'에 이영애·김재용·김정옥·이동욱·김원규 선정대구YMCA, 10일 '청년정책의 현황과 과제' 정책토론회[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0일, 토)"시민이 직접 대구시의회 평가"…대구시 의정참여단 출범독립운동가 김태련 후손, 110년 만에 고향 대구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