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포스텍(포항공대) 화학공학과 융합대학원 차형준 교수팈이 인하대 생명공학과 양윤정 교수팀과 공동연구로 천연 엘라스틴의 한계를 극복한 새로운 인공 생체소재 'EDDP'를 개발했다. 왼쪽부터 차형준 교수, 양윤정 교수, 포스텍 통합과정 조승겸 관련 키워드포스텍인하대엘리스틴인공생체소재최창호 기자 포항시, 소상공인에 고효율 냉난방기 교체비 최대 70% 지원포스코 협력사 "직고용 관련 허위정보 유포 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