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포스텍(포항공대) 화학공학과 융합대학원 차형준 교수팈이 인하대 생명공학과 양윤정 교수팀과 공동연구로 천연 엘라스틴의 한계를 극복한 새로운 인공 생체소재 'EDDP'를 개발했다. 왼쪽부터 차형준 교수, 양윤정 교수, 포스텍 통합과정 조승겸 관련 키워드포스텍인하대엘리스틴인공생체소재최창호 기자 포항시, 23일부터 추석 특별교통대책 상황실 운영원전 향해 날아드는 드론 잡는다…월성원전 국내 첫 방어체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