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와 한국청년지도자연합회 대구시지부가 9일 인구위기 공동 대응과 결혼문화 확산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달서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달서구인구위기공정식 기자 대구 달서구, '청년부부 결혼축하금' 30만원 지원'3년간 수어 집중연구'…대구보건대 황보서현 센터장, 대구시장상관련 기사대구 달서구-대구로, '결혼친화 문화 확산' 협약 체결구민 91.1% "계속 살고 싶다"고 응답한 도시는?김형일 전 대구 달서구 부구청장 "달서구 재도약 필요…구청장 출마"대구 달서구, 새해 '생애이음' 결혼친화사업 본격 추진대구 달서구, '찾아가는 결혼전령사' 하반기 운영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