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을지 자유의 방패' 훈련의 하나로 열린 한·미 연합 탄약수송 훈련. (주한미군 제19지원사령부 제공. 재판매 DB금지)관련 키워드주한미군공정식 기자 이진숙 "오직 대구시민 판결 따르겠다"…대구시장 출마 뜻 밝혀대구 동구, 중·장년 경비원 교육생 40명 모집…재취업 지원관련 기사美, A-10 공격기 중동에 추가 투입…이란 공세 확대 신호李대통령 "한반도 방위 자력으로"…美상원의원단에 전작권 환수 의지 강조中전문가 "韓, 중동전쟁 잘 대응 중이나…장기화시 도전 직면"[오늘 트럼프는] "韓,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미파병 불만'미국발 중동전쟁과 한국의 대응전략'…3일 국회 토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