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나는 외국인 관광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대구 도심에 골목문화해설사 17명이 신규로 배치된다. 신규 골목문화해설사 위촉식 모습. (대구 중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 중구골목문화해설사외국인 관광객동성로남승렬 기자 대구 의료계, '꿈의 암 치료기' 양성자 치료 인프라 구축 경쟁민주당 대구시당 "김부겸, 도전 가능성 커졌다…3월 중 결정"관련 기사대구 동성로에 '관광특구 안내소' 개소…"외국인 수요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