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 가능 사망률' 지역 격차 커…대구·경북 전국 평균보다 높아백종헌 "거주지 관계 없는 적절한 치료 가능한 의료 대책 세워야"시의적절한 치료로 막을 수 있는 '치료 가능 사망률'의 지역 간 격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대구의 한 대학병원.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뉴스1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백종헌치료 가능 사망률치료대구경북공공병원백종헌 의원남승렬 기자 한동훈 "'윤석열 노선' 극복해야…"제명 후 대구 첫 방문납세자의 날…대구시 '성실·유공 납세자' 415명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