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들녘한끼' 우리밀·콩 메뉴로 연 5.4억 수익"청년 돌아와 활기 넘치고 관광객 증가로 소득 ↑"경북도는 특녘특구에 이어 6차산업 신모델인 콩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한 우리 농산물 새참 전문식당 ‘들녘한끼 1호점’을 열었다. (경북도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 News1 김대벽기자관련 키워드들녘특구6차산업경주 들녘한끼 1호점김대벽 기자 전국 최초 친환경 어구 조례 성과…경북도의회 행안부 표창이철우 "오래 달려도 지치지 않는 말처럼 도민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