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선 코스 많아 육안으로 열차 확인 어려웠을 것"20일 오후 경북경찰청, 국립과학수사연구원,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노동 당국 등 합동감식에 참여한 기관 관계자들이 경북 청도군 화양읍 삼신리 경부선 무궁화호 열차 사고 현장으로 들어가기 전 회의를 하고 있다. 2025.8.2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코레일경북경찰청청도무궁화호열차사고사상자7명이성덕 기자 대구 서구, 내년 주민참여예산 사업 3월27일까지 공모대구 수성구, 26일 수미창조 포럼…도시환경 조성 방안 논의관련 기사'7명 사상' 청도 열차사고 첫 재판…현장 책임자들 혐의 부인청도 무궁화호 7명 사상 사고 관계자 5명 중 3명 구속(종합)경북 청도 경부선 열차 사고 후 걸핏하면 '지연 운행'경찰·노동당국 '열차사고' 코레일 압수수색…일부 피의자 전환(종합)경찰·노동청 '열차 사고' 코레일 본사·대구본부·하청 압수수색(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