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적 책임 느끼지만 사고 예견할 수 없었다"지난해 8월20일 경북경찰청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노동 당국 등 합동감식에 참여한 기관 관계자들이 경북 청도군 화양읍 삼신리 경부선 무궁화호 열차사고 현장에서 합동감식을 벌이고 있다. 2025.8.2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청도열차대구법원사건이성덕 기자 "휑하네요"…폐업 이틀 앞둔 홈플러스 대구 동촌점 가보니'두쫀쿠' 증정 이벤트에 헌혈자 몰린 대구 헌혈의집…예약자 227%↑관련 기사청도 열차 사고 현장책임자 3명 '업무상 과실치사' 구속기소청도 무궁화호 7명 사상 사고 관계자 5명 중 3명 구속(종합)코레일, 대구지역 철도시설물 상시 유지보수 재개김윤덕 국토장관 "다원시스 납품 지연 근절 위해 제도 손질"경부선 열차사고 구간 작업중지 명령 해제…운행 단계적 정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