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적 책임 느끼지만 사고 예견할 수 없었다"지난해 8월20일 경북경찰청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노동 당국 등 합동감식에 참여한 기관 관계자들이 경북 청도군 화양읍 삼신리 경부선 무궁화호 열차사고 현장에서 합동감식을 벌이고 있다. 2025.8.2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청도열차대구법원사건이성덕 기자 진해발 '벚꽃길' 제주 지나 강릉까지…전국 '분홍 물결' 시작(종합)공공부문 차량 5부제 의무화 첫날…동참·혼선 교차(종합2보)관련 기사코레일 사장, 청도역 사고 현장 점검…구조적 문제 해결 강조청도 열차 사고 현장책임자 3명 '업무상 과실치사' 구속기소청도 무궁화호 7명 사상 사고 관계자 5명 중 3명 구속(종합)코레일, 대구지역 철도시설물 상시 유지보수 재개김윤덕 국토장관 "다원시스 납품 지연 근절 위해 제도 손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