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당시 현관문 앞에 서랍장 여러 개 쌓여 있었다"11일 오전 대구 대구 동구 신천동 아파트 현관 앞. 이 아파트에서 전날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일가족 3명이 숨졌다. 현관문 앞에는 'CCTV 촬영 중'이라는 스티커가 붙여져 있다.2025.8.11/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대구동구방화아파트화재경찰일가족이성덕 기자 대구 금은방 유리문 깨고 5000만원어치 턴 30대…닷새 만에 검거"대구 달성군 지역 농산물로 디저트를"…소비자 원데이클래스 운영관련 기사김문희 평가원장 재산 98억 1위…최지영 전 국제경제관리관 285억사망사고 발생 대구 아파트 화재 4곳 모두 '스프링클러 없었다'방화 의심 정황 발견됐지만…대구 '일가족 3명 사망' 미스터리일가족 3명 숨진 대구 아파트 화재…국과수 등 세 번째 감식"계단으로만 다녔다"…대구 사망 일가족 3명 주소지는 옆 동네